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일단 내 나이는 20대 중후반이고 애인은 몇년 후라도 나랑 꼭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 것 같아
근데 난 결혼은 둘째 치고 결혼식, 웨딩사진촬영, 가족 행사 참여 명절 등등.. 이런 결혼시스템에 부정적이거든..
결혼식도 안하고 싶고 가족끼리 엮여 있는 것도 좀 불편하고 애도 절대 안낳을거고..(애 안낳는건 이미 합의가 됨)
애인 동생이 가벼운 지적장애인이라고 알고 있어 그래서 더 고민이 많이 됨
내 생각을 솔직하게 말하면 애인이 상처받을까봐 도 걱정되고 ..그럼.. 솔직하게 말해야하나? 내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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