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떄 알게 된 친구 있는데
고2 때 알게 됐는데
너무 착하고 좋은 사람 처럼 보여서 친구 했는데
뭔가 좀 이상하긴 했어
특정 상황에서 사소하게 이득 보려고 머리 굴리는것처럼 보여지거나
물질적이득 보려고 머리굴리는 것처럼 보여서 착각인가? 싶었는데
20살때 같은 동호회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나 예뻐해주고 귀여워해주니까
뒤에서 눈 부랴리면서 바라보길래 나 질투 하나? 싶었는데
뒤에서 언니 오빠 동생들한테 말 교묘하게 이상하게 전달해서 나 나쁜 사람 만들고 자신을 멋있는 사람으로 이야기를 꾸며내서 전달하고 다니더라
그리고 안씻고 다니는지 몸에서 너무 강한 채취가 너무 심하게 느껴져 오줌 냄새 쉰냄새 찌린내가 그래서 하루는 내가 너 안씻었냐 물어보니까 안씼었때
심지어 애 외모 심하게 못생겨서 학창시절때 애들이 시저(혹성탈출 주인공) 이라고 놀리면서 엄청 모욕하고 무시하고 막대해서 불쌍해서 난 한번도 안놀리고 많이 챙겨줬는데 요즘 들어서 나 만만하게 보고 특정 순간에 나한테 가오 잡고 무시하는 발언함 그리고 주변에 사람 오면 바로 표정 (싱긋) 웃는 표정 짓고 착한척 연기 들어감.
돌아보니 그 동안 모든 모습들이 다 연기였던거 같음 철저한 이미지 메이킹 학창시절때 외모로 무시 받으니까 착한척 해야 사람들한테 이쁨 받고 귀여움 받고 사랑 받으니까 착한 척 연기 하는거였던거 같음 근데 동호회에서 내가 들어와서 사람들 예쁨 독 차지 하니까 바로 견제 들어간거 같음. 사람이 너무 비열하고 얍삽하고 졸렬함
손절하는게 맞나? 충격 먹은건 내가 얘한테 아무 대가 없이 뷔페 가서 밥 한끼 먹였는데
사람들 앞에서 꼴랑 1000원 짜리 음료수 하나 건네주고 뒤에서 나는 먹을거 안사줬는데 자기는 사줬다고 구라치다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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