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만히 있는게 맞겠지
괜히 말렸는데 잘되면 좋겠지만
안되면 큰일이자나
소액이라도 둘다 새가슴이라서 무서운데
남친이 삼전 6=>9층에서 팔았는데 너무 아깝다고
지금이라도 들어갈까 싶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