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급 대식가인데 막 먹다가 엄마가 어느날 뚱뚱하다고 한마디 하면 살 좀 빼볼까? 하고 몇달뒤에 마주치면 갑자기 장원영 돼있음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면 그냥 덜먹고 유산소 하는건데 뭐가 어렵녜 ㅋㅋ ㅠ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