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좀 정떨어진 포인트가 있는데
같은 직장이거든
최근에 애인 몸이 좀 안좋았는데 회사에서 아픈티를 팍팍 내는거야
물론 아픈건 안쓰러운데 그렇게 모든사람이 알 정도로 티를 팍팍 내는게 너무 어른스럽지 못하다는 생각을 했어
다들 이런 부분 이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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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좀 정떨어진 포인트가 있는데 같은 직장이거든 최근에 애인 몸이 좀 안좋았는데 회사에서 아픈티를 팍팍 내는거야 물론 아픈건 안쓰러운데 그렇게 모든사람이 알 정도로 티를 팍팍 내는게 너무 어른스럽지 못하다는 생각을 했어 다들 이런 부분 이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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