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학과라 요양쪽에서 2년정도 일하면서 공무원 준비하려고 했는데 그때 복지직 티오 박살나서 85 컷이드라... 포기하고 이것저것 준비하다보니 공단에 입사했거든
근데 아직도 아빠가 공무원 이야기를 하심 평생 소원이라길래 고민이 좀 되지만 사복직으로 이직하기엔 좀 그런거 같기도 하고( 워낙 힘든 직렬이라
그치만 또 잘 맞을수 있으니까 함 해볼까 싶기도 하고 갈팡질팡중..
다른 직렬은 생각앖어 복지 전공 살리고 싶음 혹시 일행 이여기ㅜ나올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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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한테 7cm 깊이로 찔렸다는 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