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신입생이나 참아주지 지금 간호사 된지가 언젠데 몇년째 뽕 안빠지는건지 개스트레스 받음 지 잘난 맛에 사는 애라 돌려 말해줘도 못알아차리는건지 내가 지네 약어 이런걸 왜 알아야 되냐고ㅋㅋ 회사 얘기하고 혼자 웃음 카톡받은 입장에서 이거 어쩌라고싶고 진짜 개안궁금한데; 나는 만나면 회사 얘기 안함 어차피 다른 분야인거 알아듣지도 못하니까 가끔 역지사지로 말하잖아? 그럼 바로 걔가 주제 돌림 하 진짜 걍 대놓고 적당히 말하라고 하고 손절을 쳐야되나 적당히 눈치껏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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