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고 내가 취미가 좀 많고 새로 배우는것도 좋아함 피아노랑 바이올린 성인취미반 2년째 다니고있고 피겨스케이트, 발레, 미술도 했었어
어쩌다 남자친구랑 취미 얘기가 나왔거든 근데 내가 취미비용(학원비나 악기비용 레슨비) 다 부모님한테 받는다고 하니까 다 큰 성인이 부모님한테 너무 손빌리면 좀 그렇지않냐 알바라도 하라는거야 내가 자취하는데 학비랑 월세 생활비 다 부모님이 내주심 남친도 그걸 알고있거든 이거 관련해서도 다른거 다 내주시는데 취미라도 나 스스로 해보라함
솔직히 난 그럴생각없고 남친도 강요하는 투는 아니라 지나가듯이 말한거긴한데 이거 헤어질감인가 기분나쁜거 정상이야? 내가 좀 예민한것도 같아서ㅠ

인스티즈앱
소름끼치는 늑구의 저주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