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95년생 한국나이로 32살이야
나는 99년생 한국 나이로 28살이고
나는 지금 남친이랑 너무 잘 맞는다고 생각해서 결혼 생각 있음
만난지는 1년 반 됐고 둘 다 칼 졸업해서 직장 다님. 모은 돈도 둘 다 적당히 있음..!
남친이 가끔 결혼 가정을 하는 말을 해
진지하게는 아니고 ㅇㅇ이랑 결혼하면 이렇게 살고 싶다~ / ㅇㅇ이랑 아기는 언제 낳고 싶다 / ㅇㅇ이랑 결혼 내년 10월에 하면 되겠다 / 난 ㅇㅇ이 밖에 없어 ㅇㅇ이 어떻게 만났지? 막 이런 말을 그래도 꽤 자주 함
근데 약간 장난식?으로 흘러가듯 말하고 진지하게 말한 적은 없어
내가 부담스러워 할까봐 그런 것 같기도한데 나랑 결혼 생각 있는 걸로 보이지? 참고로 남친 mbti는 intj얌..
나도 결혼 적령기이기도 하고, 근데 또 내가 지금 당장 진지하게 말하기도 조금 그래서..
만약 남친 결혼 생각 진심으로 내년 10월에 하고 싶어 보이면 올해 9월쯤에 내가 먼저 진지하게 말해보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