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결혼 적령기고 남친도 ㅇㅇ 그래
나는 30초 남친은 30중후로..
서로 아껴주고 잘만나고있는데
나는 벌이가 그렇게 좋은편은 아니야 ㅠ
200초고.. 물욕크게없어서 운동, 자기관리.. (피부과나 건강하게먹는거정도,,), 외식별로안하고 해봤자 편의점..
모은건 1억..
뚜벅이
근데 남친은 ㅠ 큰기업다니고 돈도 잘벌고 집도있고.. 잘사는거같아
그래서 그런지.. 지금만난지 3개월정돈데
남친집에서 별로 안좋을거같고
결혼해도 ㅠ 내가 얹혀가는기분?.. 내가 굽혀들어가는 기분이들어서..
좋은 남친만나긴했는데 내가 좀 잘나지못해서 굽히고들어가는 기분이라..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한건가싶어 ㅠ
남친은 자기만 믿어달라고 내가 행복하면 허락해주실분들이고
난 만나면서 이렇게 한번도 안싸우고 존중해주는 연애는 처음해봤다고
나랑 평생하자는데..
내가 과한생각을 하는걸까?아니면 현실적으로 남친이랑 터놓고 이야기를 해봐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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