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이야기인데 2월 초에 언니 남친 부모님이 만나고 옴 내년에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대
언니는 7급 공무원 30살 언니 남친은 34살 월급 120만원이라고 함
120만원 이유는 7급 공시 4년하다가 떨어졌고 친척네 회사에서 5시간 사무보조 하고 온다고 함
사무보조 1~2년 하다가 교순소로 1년만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들었음
120만원이라도 1인분은 하니까 부모님은 너네 알아서 해라고 그랬지만
남친 부모님이 노후대비 안되어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결혼 못 시킨다고 반대하고 있음
우리집은 그래도 노후대비 어느정도 되어있는 편이고 엄마가 가장 빡친 부분은 언니 남친 집이 월세산다고 해서 빡쳤대
결국 명절에 싸웠는데 언니는 결혼 반대할거면 날 호적에서 파던가 가출한다고 그랬음
초창기에는 싸우면 부모님이 포기하겠구나 싶었는데 아빠가 내 눈에 흙이 듥어가는 한이 있어도 결혼 찬성 못한다고 그래서
언니 그거 뜯고 빡 돌아서 캐리어 2개에 짐 챙겨서 가출했는데 지금 10일째 집에 안들어오고 있음
언니한테 카톡해보니까 5일은 모텔에서 출퇴근했는데 돈 아까워서 자취하는 친구한테 사정사정해서 현재 5일째 붙어 사는 중이래
언니는 독하게 마음 먹었는지 아빠가 허락하지 않는 이상은 집에 안들어올거래
결국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면서 시간 지나면 아빠가 포기하고 먼저 연락해서 허락 해줄거라고 언니는 믿고 있음
나도 지금 눈치 보이고 가운데에서 중립 유지 하는 중인데 누가 이길지 가장 궁금함
언니는 7급 공무원 30살 언니 남친은 34살 월급 120만원이라고 함
120만원 이유는 7급 공시 4년하다가 떨어졌고 친척네 회사에서 5시간 사무보조 하고 온다고 함
사무보조 1~2년 하다가 교순소로 1년만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들었음
120만원이라도 1인분은 하니까 부모님은 너네 알아서 해라고 그랬지만
남친 부모님이 노후대비 안되어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결혼 못 시킨다고 반대하고 있음
우리집은 그래도 노후대비 어느정도 되어있는 편이고 엄마가 가장 빡친 부분은 언니 남친 집이 월세산다고 해서 빡쳤대
결국 명절에 싸웠는데 언니는 결혼 반대할거면 날 호적에서 파던가 가출한다고 그랬음
초창기에는 싸우면 부모님이 포기하겠구나 싶었는데 아빠가 내 눈에 흙이 듥어가는 한이 있어도 결혼 찬성 못한다고 그래서
언니 그거 뜯고 빡 돌아서 캐리어 2개에 짐 챙겨서 가출했는데 지금 10일째 집에 안들어오고 있음
언니한테 카톡해보니까 5일은 모텔에서 출퇴근했는데 돈 아까워서 자취하는 친구한테 사정사정해서 현재 5일째 붙어 사는 중이래
언니는 독하게 마음 먹었는지 아빠가 허락하지 않는 이상은 집에 안들어올거래
결국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면서 시간 지나면 아빠가 포기하고 먼저 연락해서 허락 해줄거라고 언니는 믿고 있음
나도 지금 눈치 보이고 가운데에서 중립 유지 하는 중인데 누가 이길지 가장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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