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없는 살림이지만 그래도 내가 하고 싶은 건 다 하고 살았고...
엄마아빠 인생의 기쁨이 나한테 물려줄 재산 모으면서 사는 거래
절대 많지 않음 우리집 진짜 겁나 못살았거든 집 하나 있는 게 다야 것도 지방에 무너져내려가는 집임
근데 그냥 어쨌든 엄마아빠는 늙어서 돈 쓰면 뭐하겠냐 다 자식 해주는 재미로 사는 거지 이러시니까
뭔가 막 조급함이랄까 그런 게 없는 느낌...... ? 아등바등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아..... 예전에 넘 못살았어서 그런가ㅠ 이젠 좀 그냥.. 편히 살고 싶다 막 아득바득 그런 거 안하고....

인스티즈앱
🚨현재 초유명 웨딩작가가 찍어준 사진 폐기하자는 남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