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눈치나 사회성이 너무나 없는 등등 찐따같은 사람을 일방적으로 누군가가 챙겨주는 관계를 말하긴 하는데..
이건 챙겨주는 쪽이 도중에 포기한채 손절하거나.. 아님 성인이 된 이후로 조용히 손절하게 되는듯
결국 친구관계는 수평적인 관계만 남는가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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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눈치나 사회성이 너무나 없는 등등 찐따같은 사람을 일방적으로 누군가가 챙겨주는 관계를 말하긴 하는데.. 이건 챙겨주는 쪽이 도중에 포기한채 손절하거나.. 아님 성인이 된 이후로 조용히 손절하게 되는듯 결국 친구관계는 수평적인 관계만 남는가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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