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헤쳐가며 거창한 질문의 무게와 한 번도 정면으로 맞서지 않는다면 우리의 인생은 남들이 세워놓은 '통과의례'에만 허덕이다 끝나는 인생이 될지도 모른다. 대학가고, 취직하고, 결혼하고, 아이낳고, 집사고, 자녀 키우고...
이렇게 눈앞에 놓인 통과의례를 해결하는 것에만 허덕이다 보면 '대체 내가 내 삶의 주인이었던 적이 있었던가?' 싶은 후회가 밀려온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어떤 문제를 풀 것인가?'이고, '왜 풀어야 하는 것인가'이다.
결국 그것이 당신을 남과는 다른 자기 인생을 사는 사람으로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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