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WBC에서 현재까지 김도영이 아주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공수주에서 정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류지현 감독의 "우리가 알던 김도영이 돌아왔다"는 말 한마디는 더더욱 KIA 팬들과 이범호 감독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스프링캠프에서 카스트로와 데일의 나쁘지 않은 활약,…— 전상일 (@jeonsangil17) February 27,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