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임고생이고 목표 지역은 대구야
새롭게 만나서 썸타는 사람이 있는데 같은 스터디원인 재수해본 언니가 나보고 진짜 정신 차리라고 만난지 1달도 안된 사람이 널 1년 기다려줄지 안기다려줄지 모른다
지금 그나마 여유있을 때 만나도 결국엔 돈도 없고 여름 방학때 거의 못만나는거 걔가 이해 못해서 도망가는 순간 다 망하는거라고
특히 나보고 광역시친단애가 새연애 시작하는건 뭔 생각으로 하는지 모르겠다 이거때문에 재수할수 있다고 그러는거야 본인이 재수해봐서 안다고..
여기서 그냥 스탑해야하나 ㄹㅇ 감정적으로 끌리고 그 사람이 쿨하고 집착없어서 좋은데 에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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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커플 연애촌데 일주일에 세번보는거 과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