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출장에서는야구 많이 보고,많이 뛰고,많이 먹고,많이 걸었다.내일 고교야구 최강전 결승 마산용마고와 덕수고의 경기 중계합니다.야구를 계속 보기만 하다가 오랜만에 야구를 말하려 하니 설레고 또 떨리네요.#두근두근 pic.twitter.com/RTLQHQbeDy— 정우영 (@woo0c) February 27, 2026순이네 모교 vs 주오네 모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상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