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우울하고 조급했던게
가족만들고 애가질려면
몇살에 얼마모아야하고 몇살까진 취업해야하고
이런 기준이 내 안에서 나를 힘들게했거든..
그런데 그냥 애는 포기하자.. 이 생각으로
나랑 미래의 배우자만 먹고 살생각하니까 마음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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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우울하고 조급했던게 가족만들고 애가질려면 몇살에 얼마모아야하고 몇살까진 취업해야하고 이런 기준이 내 안에서 나를 힘들게했거든.. 그런데 그냥 애는 포기하자.. 이 생각으로 나랑 미래의 배우자만 먹고 살생각하니까 마음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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