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 기분 조을 때는 그냥 넘어갈 수 있는데
생리 전~ 할 때는 진짜 싫어서 헤어질 생각까지 함...
감기 걸릴 때나 생리통 때문에 아프다고 하면 그냥 아프지마 하고 끝..
맨날 말로만 뭐 사줄까? 해줄까? 시켜줄까? 하고 실제로는 생일선물 외에 따로 받은 거 없음....
내 성격이 먼저 뭐 사달라고 하는 성격이 아닌데 실제로 뭘 물질적으로 바라는 건 절대 아니지만 행동으로 하는게 없으니까 날 사랑하나 싶고 아플 때눈 진짜 짜증남.
물어보기 전에 그냥 먼저 줫으면 좋겠음.. 내가 뭐 다이아몬드를 바라는 것도 아니고 걍 서프라이즈 편지. 꽃 한 송이. 아플 때는 달달한 간식이나 조금의 약. 이런 거를 원하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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