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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팀에서는 2번 타자 김수인(LG 트윈스 출신)이 2타수 2안타 1볼넷, 3번 타자 변상권(키움 히어로즈 출신)이 4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4번 타자 최보성(NC 다이노스 출신)이 4타수 1안타 3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웨일즈 팀에선 4번 타자 노강민(북일고 출신)이 3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투수는 두 팀 포함 11명이 마운드를 밟았다. 울산 팀 두 번째 투수 민승기(한화 이글스 출신)가 3분의 1이닝 1피안타 1피홈런 1실점으로 부진했으나 최고 구속 148㎞/h를 스피드건에 찍어 눈길을 끌었다. 11명의 투수 중 피안타와 볼넷 없이 등판을 마친 건 삼성 라이온즈 출신 김준우(1이닝 2탈삼진 무실점)가 유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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