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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도전이다. 위트컴은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미 휴스턴은 주전 내야수 4명과 1번 백업을 확정한 상태. 여기에 지난해 11월 '수비의 달인' 닉 앨런을 영입했다. 위트컴은 개막을 트리플A에서 맞이할 전망이다.
바늘구멍을 뚫기 위해선 '쇼케이스'가 필요하다. 시범경기에서 최대한 멋진 활약을 펼쳐야 한다. 지난 시즌 배지환(뉴욕 메츠)이 대표적이다. 당시 피츠버그 파이리츠 소속이던 배지환은 시범경기에서 타율 0.381 OPS 1.017의 맹타를 휘둘렀다. 당초 트리플A 시작이 점쳐졌지만, '바늘구멍'을 뚫고 개막 엔트리에 승선했다.
위트컴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 태극마크를 택했다. 시범경기서 단 3경기에 출전했다. 성적도 타율 0.143 OPS 0.476으로 아쉽다. 오직 어머니를 위해서 더 많은 기회를 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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