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기 돌리고 침대 치우고 책상위 정도 치우면
아 그래 엄마가 청소해줬구나 하지
내 가방 속까지 하나하나 서랍 속 깊숙한데까지
뒤져서 너 이런 물건 있더라?
이러는게 무슨 청소임 이런 청소를 엄마가 할 필요가 있냐고..
그냥 청소라는 이유를 가장한 감시지
근데 이건 안 고쳐질 거 같아... 그냥 K엄마의
어쩔 수 없는 건가
부모니까 자식이 뭘 하고 뭘 하고 다니고 알아야 하는 그런거?
내가 대학생이면 몰라... 대학생한테 그렇게 해도 안되지만
나 이제 20중반이야.... 하...
내가 독립하는게 빠른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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