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러 왔는데 여기가 동부라서 한인들도 엄청 많음. 아무튼 카페에 한국사람들도 있고 난 공부하다가 잠깐 쉬면서 휴대폰 하고 있는데 내 앞에 한국인 아주머니 두분들이 앉아있거든 근데 어떤 젊은 한국인 여자들이 들어와서 커피 주문하면서 기다리는데 명품으로 휘감고 있었어(여자 3명이였는데 다 에르메스 버킨, 켈리, 린디) 그렇게 그 3명은 자기 주문한거 받아서 나가자마자 앞에 아주머니 두분들 "요즘 젊은 애들 너무 명품으로 휘감고 다녀" "남편은 나가서 고생하고 와이프들만 편하게 사는거지" 이러는데 그러는 본인도 샤넬 가방이였음ㅋㅋㅋ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