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고 나왔는데
같은 고등학교에 진짜 극단적으로 못생긴 사람 만남
어떻게 생겼냐면
피부가 진짜 50대 할아버지 마냥 나있고 곰보 버섯 씹오지게 퍼져 있고
피부 엄청 까맣고 원숭이 마냥 주둥이 튀어나와있고 이빨도 뻐드렁니 겁나 튀어 나와 있음
귀도 원숭이 귀처럼 생기고 광대뼈도 겁나 튀어 나와있음.
그래서 학창시절때 별명이 혹성탈출 시저 였음.
애들이 너무 놀리니까 내가 안타까워서 많이 챙겨주고 한번도 안놀렸는데 사람들 앞에서 착한척 좋은 사람인척 겁나 하길래 착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애가 20살 이후 정치질해서 대학에서 나 왕따 만들고 담가버린거 보고 진짜 오만 정 다 떨어지고 비열하고 얍삽하고 졸렬한 놈이라고 인식 박힘.
그리고 열등감도 씹오져서 시기심 질투심 장난 아니였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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