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한테 배게 주고 머리 꼭대기에서 자게 냅두는데주인은 그 밑에 새우처럼 접어서 자고 있어근데 와중에 고양이 엉덩이 정수리에 닿는데 너무 따뜻말랑해서 "그래..그럴 수 있지" 하고 행복한데이거 진짜 너무 집사마인드라 자존심 상함 ㅋ곧 더워지면 옆에 안붙어주겠지?지금 즐겨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