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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69
올해부터 나랑 친동생 각자 자취하게 됐고 
둘다 알바 열심히 하고 우리 집 여유로운 편 아니야

우리 아빠도 주식하는데 이건 애인한테 내가 몇달 전에 한번 말한게 다고

애인이랑 전화하다가 애인이 주식 오른거 봤냐는거야
그러더니 갑자기 우리 아빠도 돈 많이 버셨을거라고 하면서
“그래서 딸 둘다 자취도 시켜주신다 하시는 걸 거다“
라는 식으로 말하는거야

나만 기분 나빠? 왠지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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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동생이랑 각자 따로 원룸살아!
계속 월세 얼마냐 몇평이냐 동생 집은 얼마에 몇평이냐 집 사진 보내달라 코멘트 해주겠다 이러고
평소에도 무조건 비싼 옷만 사고 좋은 호텔만 가려 하고 이러는 부분이 좀 물질적이라 느껴진 것 같아

내가 둘다 자취 시작하는거에 좀 죄책감이 있어서 더 예민하게 들렸나보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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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나 개예민보스인데 진짜 모르겠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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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22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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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간 원래 둘다 자취 시켜줄 형편 안되는데 주식 덕 봤다 이런 느낌으로 들려서..
너무 예민한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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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엉 예민한 거 같음
비꼬는 게 아니라 그냥 너는 너희 집이 여유롭지 않은게 엄청난 컴플렉스라 생각하는듯
그래서 너한테는 저 말이 안 좋게 들린 거 아닐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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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그 의미 맞는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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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개예민하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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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빠랑 의절하고 지원 한푼도 안받는거면 ㅇㅈ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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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뉘앙스의 문제였나? 자칫하면 아버님 업신여기는? 말투였을 수 있을 듯 그러면 기분 나쁜 거 이해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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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평소에도 알바 열심히 하고 둘다 싼 기숙사 살고 해서 넉넉한 편은 아닌거 알고 있거든

자취방 사진 계속 보여달라 커멘트 해주겠다 그러고

500/50 집 좁다 근데 계약금 50만원 걸어버렸다 하니까 그래도 1년 사는건데 계약금 날리더라도 넓은데 가는게 좋지 않냐 그러고

조금 더 넓은 500/60으로 가게 됐는데 갑자기 화색 돌면서 오 괜찮다~ 이런 식으로 하고
너무 물질적인? 느낌이 들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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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55에서 60 고작 5 차이인데? 너 혼자 사는것도 아니고 동생이랑 둘이 사니까 말 그대로 넓은데 가니까 좋다고 한거지. 막 몇십 차이고 아니고 몇만원 차이면 넓은 곳으로 가는게 좋지 않아? 이것도 어느 부분에서 물질적으로 느끼는지 모르겠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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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각자 자취하는거면 집따로아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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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 내가 대충 읽었네. 각자 살아도 5만원 차이면 당연히 넓은 곳으로 가는게 좋다 생각. 각자 살아도 내 생각은 변하지 않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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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고마워! 500/60이면 그래도 평균인 건가? 서울에서 비싼 편은 아니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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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글쓴이에게
싼편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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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동생이랑 각자 따로 원룸살아!
계속 월세 얼마냐 몇평이냐 동생 집은 얼마에 몇평이냐 집 사진 보내달라 코멘트 해주겠다 이러고
평소에도 무조건 비싼 옷만 사고 좋은 호텔만 가려 하고 이러는 부분이 좀 물질적이라 느껴진 것 같아

내가 둘다 자취 시작하는거에 좀 죄책감이 있어서 더 예민하게 들렸나보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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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버지가 돈 다 내주시는거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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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쓰니랑 동생이 굳이 자취안해도 되는데 우겨서 하는게 아니면 너무 죄책감 가지지 말자. 아버지도 그래도 그정도는 해주실 수 있으니까 쓰니랑 동생 둘다 자취 시켜주시는거 아닐거야. 알바도 하면서 생활비 정도는 쓰니랑 동생이 버는거고 그냥 나중에 맛있는거 많이 사드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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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동생 집도 물어보는게 좀 .. 굳이긴 하다 ㅠㅠ mbti 뭐야 혹시? 일단 쓰니가 안그래도 죄책감 가지고 있는데 그렇게 말하니까 더 예민하게 들렸던거같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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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infp야.. 딱 저 말만 봤을땐 크게 선넘은 말은 아닌가?
며칠 전 들은 말인데 지금 와서 뭐라 하기도 애매한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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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너무 선 넘는 느낌 아니야? 돈을 많이 벌었는지 아닌지 모르는거지 그것때문에 자취시켜준다는것도 넘겨짚기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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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선 넘는다는 생각이 들었어
갑자기 우리아빠가 주식 덕에 자취 시켜준다는 걸 왜 예측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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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걸 그렇게까지 꼬아듣는다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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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약간 이해는 감 우리아빠 사정을 어케알아 주식 올라서 자취시켜주신다< 주식 안올랐으면?.. 근데 자취비용을 아빠가 대주신다 그랬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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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너가 뭔데 우리아빠가 주식 해서 자취 시켜줄 형편이 됐다고 말해? 너가 뭘 아는데 이런 느낌이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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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같음 기분 나쁨;; 평소에 우리집 가난하게보고 그걸 굳이 아빠 언급한다는게.. 근데 막 따지진 않을거같고 약간 기분나쁜 티 낼거같긴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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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ㅠㅠ
3일전 들은 말인데
난 그냥 응.. 하고 넘어갔거든

지금 와서 말 꺼내긴 좀 애매한가 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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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는 찜찜하면 말하긴 할거같애 솔직히 기분나빴다구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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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너무 예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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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자취비용을 아빠가 대주긴해? 예민해보이긴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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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아빠가 동생이랑 나 각각 다 대주셔서
죄송한 마음이 너무 커
그래서 예민하게 들렸나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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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너 자격지심 있는 것 같아보여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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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너가 평소에 집이 여유롭지 않은거에 엄청나게 컴플렉스 있어보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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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ㄹㅇ자격지심같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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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근데 좀 생각없어보임 주식얘기하다 여친아버지 꺼내는거....ㅋ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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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222 ㅋㅋㅋ… 말 함부로한건 맞는것 같은데
남의 가정형편가지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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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기분 나쁠 수도 있는 말이지?
갑자기 먼저 우리아빠 얘기 꺼내면서
주식 덕에 많이 버셨을거다 그래서 둘 자취시켜주신다 하신 걸 거다
이런 말을 왜 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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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응 기분나쁠 수도 있는발언이야.
일단 아빠가 진짜 그렇게 하셨다하더라도 남친이 굳이 그렇게 판단한다는게 난 어이가 없는데.
난 오히려 다른 사람들이 컴플렉스,자격지심이라고 말하는게 이해가 안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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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222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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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8에게
왜 아빠를 논하심 혼자 넘겨짚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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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평가받는다는 생각이 들었어
나도 아빠가 주식으로 실제로 많이 벌었는지는 잘 모르는데
맞든 아니든 가정상황 넘겨짚고 판단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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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ㅇㅇㅇ 당연 기분나쁜말 맞음
남의 아버지가 금전적으로 그렇게 지원해줄 능력 충분히 안된다고 대놓고 말한거잖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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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댓글 보니까 컴플렉스 자격지심이네 ㅇㅇ 예민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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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걍 니 집이 여유롭지 않아서 긁힌 거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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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개예민하네 세상 어케 살려고 친구는 있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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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웁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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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근데 그냥 너 자격지심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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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 본문만 봤을 때는 이해 안됐는데 댓글 보니까 이해 돼 남친이 좀 돈에 뭔가 곤두선...? 물질적인 느낌이 평소에도 있으니까 느낌이 딱 쎄했나보네 ㅜㅜ 저런 사람들 만나면 항상 찝찝하지.. 나도 겪어봐서 좀 이해 돼.. 근데 헤어질거 아니면 그냥 흐린눈하고 사는 수 밖에 없다 ㅜ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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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애인이 돈 욕심도 크고 돈에 예민한데
난 그런편 아닌데 계속 그런말 하는게 불편하다 이런식으로 말 해보는게 나을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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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음 근데 나는 그렇게 얘기해도
나는 그런 의도로 말한거 아니다 라는 식으로 나올 것 같아.. 그냥 너랑 저 사람이 잘 안맞는 것 같아 + 좋은 사람 같지 않음 ㅠㅠ.............. 그래도 계속 만나고 싶다면 배경 설명까지 하면서(네가 돈 얘기도 많이 하고 허영심도 좀 있고.. 등) 얘기해야 할듯
근데 실제로 남친네가 돈 많아서 그렇게 싱류(?)문화 즐기는거면 네가 자격지심 있는걸로 비춰질 수 있긴 할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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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 댓글들에 자격지심이라는데 여유있어도 남의집 재산에 이러쿵저러쿵하는거 기분 나쁠것 같은데 댓글들은 그러고 다니는건가 놀랍다 본인이 먼저 떠드는거 아니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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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는 저 말 들었을 때 별로 기분 안나빠 ㅇㅇ
근데 앞에 남친의 행실이 더해지먄 쎄하다고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 그리고 당연히 나는 남들한텐 저런 말 안하지 ㅋ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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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말투따라 다르긴 할건데 너네 집 형편에 무슨 자취냐 이렇게도 들리는데.. 나도 예민한건가 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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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나도 이렇게 들렸어
기분 나쁠만 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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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뉘앙스 평소태도 때문일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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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평소 뉘앙스 문제인가

둘다 대학생인데 애인은 옷도 무조건 몇십만원짜리만 사입고 좋은 호텔만 가려 하고
해외여행 가서도 아무데도 안가고 좋은 호텔에서 호캉스만 하자 하고..
계속 이 건물은 얼마짜리다 여기 땅값은 어떻다 이런 얘기 하고
무조건 와인만 마시려 하고 하는 부분이 나도 모르게 나랑은 안맞다 느껴졌었나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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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돈에 너무 관심이 많네 사치도 좀 있는거같고 걔네집이 부자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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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모르겠는데 외동에 아버지가 사업하셔
막 푸르지오 산다 얼마짜리다 이런 얘기 하고.. 난 건물 시세 이런것도 잘 모르는데

본가 내려가면 흰밥 아예 안먹고 어머니께서 훈제연어 베이글 와인 이런것만 주신다 하더라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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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예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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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ㄹㅇ 예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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