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선거나 국회의원 선거에 동원되는 사람이 관민 합쳐서 100만명이 넘고,
그 100만명이 모두 핸드폰 카메라, 녹음기를 가지고 있고..
모든 선거 구역장마다 cctv가 수십개가 설치되어 있는데..
선관위 서버는 민간업체 여러 군데가 중복해서 관리 중인데.
과연 어떤 공무원이 평생 직장을 잃을 각오로 부정선거 조작에 참여할까??
지금처럼 모든 것이 감시되는 오늘날에 부정선거가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
초등학교 반장선거도 부정선거 쉽게 못할 것 같은데..?
과거에 이승만이 박정희 때처럼 정치 깡패 동원해서, 협박성으로 몇 번 찍어라.. 이런 식으로 투표 조작하면 모르겠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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