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77354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롯데 야구 메이플스토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92
20대때 우울증 걸려서 5년 의미없이 버림... 시간 겁나 아깝네 진짜 
대표 사진
익인1
우울증을 겪음으로써 앞으로 더 낭비될 수 있었던 시간들을 아꼈다고 생각하자! (나도 우울증으로 3년 죽쑤고 살아남았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도 우울증 으로 3년동안 시간 허비했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웅 우울증인 것도 모르고 3년 동안 일도 안 하고 공부도 안 하고 살았는데 우울증인 걸 깨닫고 적극적으로 병원 다니고 해서 지금은 리틀 갓생 됐엉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랑 비슷하네... 그래도 난 5년인데 넌 3년이구나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10년 통째로 버림 20대 ㅋ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는 왜 10년 버림? 그리고 너도 알바도 학원도 학교도 아예 안다녔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니..? 전공이랑 아예 다른 일 하고 있는데 이것도 물경력이고 앞으로 막막혀~~… 우울증도 이십대초반에 좀 있었어서 히키생활도 했구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도 뭘 좀 하고 살았네 효율이 없었을 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딱 5년,,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년 내내 아무것도 안하고 의미 없이 시간 버렸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응 집에서 강아지랑만 놀았움 ㅎ… 지금은 너무 후회되는데 돌아가면 또 그렇게 살았을 거 같아 많이 지쳐있었나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30대 5년 버리는 것보다 20대 5년 버리는 게 나아 괜찮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건 맞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도 5년... 정신병+장애+가폭 때문에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년 내내 학원도 알바도 공부도 안했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ㅇㅇ 애초에 언어장애 있어서 왕따 당한 적 있었고 아빠도 내 장애로 조롱해서 자존감 자체가 없었음... 용기 내서 히키 탈출하려고 알바 구하려고 전화 걸었다가 사장이 비웃어서 그때 이후로 또 2년 잠수탄듯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도 4년버림 ,, ㅜ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도 나처럼 학원 알바 공부 아예 안하는 시간 보냈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 사기당해서 빚때문에 무기력해서 걍 진짜 뇌빼고 일만 다님 일집-> 퇴근하고 밤까지 자기-> 폭식 -> 다시 5시에 자서 좀 자고 출근 이게 반복이였음 ㅜㅜㅋㅋㅋ 살도 개많이 쪘었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버틴거지 버린게아니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나도 우울증있었는데 뭔가 다른 위로의 말보다 확 와닿는다 좋은말 고마워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 진짜 위로된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게 맞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홀리 나까지 위로받았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ㅠ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는 9년... ㅋㅋ 코로나때라 어찌저찌 졸업은 했는데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도 졸업은 했네 ㅠㅠ 난 진짜 집에만 있었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아직 끝나지 않은거 같아서 두려워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난 일은 했는데 4대보험조차 안되는 악덕기업이라 일했던 세월 다 날림... 이직하려니까 4대보험 안되는 회사는 경력인정을 해줄수없데... 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나는 지금 우울증으로 20살부터 8년째 그러는 중... 내 20대가 너무 아깝고 불쌍해
밖에 나간 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 난당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8년 내내 알바도 학교도 일도 안했음? 난 5년쨰 그럤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응 아무것도 안 하고 밖에도 안 나가고ㅎ 집에서 돈만 축내는 중이야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도 일 하자... 나도 쿠팡 계약직으로 다시 회복 시작했따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밖에 나가는 것도 무섭고 사람 만나는 것도 무서워 그냥 내가 일할 생각이 없긴한데ㅎㅋㅋㅋ 애초에 삶을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고 계속 죽고 싶어서 더 아무 노력 안 하고 집에만 처박혀있는 듯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5년 간 잘 버텨왔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나도 아직 우울증인데, 심할 때는 극단적인 생각도 자주 하는데 뭐 어떻게 하루하루 살고 있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나는 요즘은 심하지는 않아서 그냥 너무 피곤하게 사니까 좀 우울한 생각 할 시간이 없더라고.. 이것도 안 좋은 방법이야 어쩌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일 하고 피곤한데, 운동 예약해놓으니 운동 가고 갔다오면 힘드니까 자고... ㅠ 내 기준 좋은 방법 아님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나도 1-2년 버린듯 너무아까워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5년 잘 견뎠고 이제 50년은 더 잘 살 수 있을걸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남은 인생 빡세개 살아야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이제부터라도 잘 살라고 하면 됨 후회해봤자 돌아오지 않고…나도 비슷햇는데 밥벌어먹고 잘 산다 ㅎㅇ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앞으로 50-60년이 남았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나도 우울증때매 몇년 힘들었는데 뭐랄까... 바닥을 경험한 느낌? 그래서 앞으로 뭐 힘들어도 그때보다 힘들겠나 싶기도 하고 그때처럼 힘들어져도 또 이겨내지겠지 싶어지더라 ㅎㅎㅎ 잘 버텼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버렸다니 절대 아니야! 잘 버틴것만으로 진짜 의미있다… 인생길고 누구나 살면서 힘든 시절 올텐데 쓰니는 조금 일찍한거라고 생각해 힘들었던만큼 앞으로는 좋은일로 가득할거야 나도 우울이랑 무기력증으로 시간 많이 버렸는데 우째저째 또 살게되드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난 5년 버렸어 하루 4시간씩 알바를 1년넘게 하면서 괜찮아지더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4
100세 인생 중 고작 5%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헐 나랑 똑같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6
나도 7년정도 우울증 알코올중독으로 제정신 아닌채로 보냈거든 이제야 겨우 정신 좀 차리니까 20대 후반이여 ㅋㅋㅋㅋ 근데 누구나 인생에 짧든 길든 그런 시기가 오기 마련이더라고 좀 일찍 겪었다고 생각해 20대면 참 어린나이인데 어린나이에 버티고 살아남았다는게 대단한거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7
나도 거진 5년인데 ㅋㅋㅋㅋ 대학교3학년때 휴학하고 칩거해서 29살에 겨우 졸업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나도 27,28,29,30,31
딱 5년 버리고 최근에 치료됨
너무 슬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8
버틴게 대단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9
ㄱㅊ 난 9년 날렸어 인생은 길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0
나도 20대초반 n수로 다 날림 대학도 그냥 집학교집학교이래서 의미도 없이 다니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1
나는 20대-30대 초까지 통으로 버렸는데 그 때 그렇게 버틴게 그 당시엔 최선이어서 그냥 과거의 나를 인정하기로 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2
난 우울증인지는 모르겠고 진짜 무기력하게 한 5년 보냈거든.
ㄹㅇ스트레스 다 받으면서 내가 왜이러지 이러고 살았음
취준기간동안 뭘 한 것도 없고!
근데 그렇게 세월보내다 보니까 갑자기 내가 왜그랬지 싶고
그시간들이 너무 아깝더라
그래서 정신차리고 취업함
막상 취업한 지금도 진짜 별로 안행복하거든??
근데도 불구하고 내가 그런 우울하고 무기력한 세월들을 보내지 않았다면 그런 칩거 경험 하지않았다면 내 안에서의 가치관적인 변화? 가 없었을 거라고 생각함
걍 정신승리 같기도 하지만
모든 걸 경험해 보고 나서야 어떻게 살아야겠다? 라는 방향성이 가닥이라도 잡힌거라고 생각해서
걍 되돌릴수도 없는 과거 미련가지기 않기로함
그렇게 허송세월 보낸 경험 또한 어쨌든 나에게 변화를 가져다 준거니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근데 난 우울증 진짜 심하게 오면서
왜 살아야하지
하도 매일 죽고 싶으니까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들을 다 하자
이런 생각에 진짜 버킷리스트만 하면서 살다보니
갑자기 살고 싶어지고
우울증 병원도 다니고 해서 완치했어

진짜 삶의 끄트머리까지 가서
진짜 인생을 진심을 다해 살아봤다 해야하나

해외까지 나가서 살았고
밀도있게 살고 남 시선 신경 안쓰고 살고

진짜 사람이 죽음 앞에 오니까
타인의 시선 ? 그런게 별로 안중요하더라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인스타 게시물 좋아요 취소하면 누가누른지 모름?
10:57 l 조회 5
어린이집에 이렇게 카톡하는거 민폐다아니다?
10:57 l 조회 8
생차 녹차 라는거 맛있다
10:57 l 조회 3
친구랑 밥먹는데 내가사려고 하니까 2
10:56 l 조회 14
점메골라주라 과일 핫케익 vs 얼큰 어묵 국수 1111122222
10:56 l 조회 12
우유 말먹은 못하겠음
10:56 l 조회 7
뒷목이 너므너무 아파
10:55 l 조회 5
가족이 교사인데 직업만족도가 높네3
10:54 l 조회 25
포텐자 모공에 효과 없다는 거 듣지 말고 모공 고민이면 해봐1
10:54 l 조회 35
피임약으로 생리 미뤄본 익들아4
10:54 l 조회 18
세상 모든 기업들이 나이 블라인드
10:54 l 조회 17
요새도 비행기탈때 보조배터리 지퍼백 넣어야돼?? 2
10:54 l 조회 16
일본 여행 자주 가본 사람 있어??3
10:54 l 조회 21
매운어묵라면vs토스트 1
10:53 l 조회 7
후배를 빡세게 굴리기로 결정함....1
10:53 l 조회 31
다들 집에만 있는날에 씻어 안 씻어?7
10:53 l 조회 33
리뷰보는데 댓글은 이렇게 해놓고 블라인드 시킨거넹4
10:53 l 조회 56
아저씨들 하품하거나 기지개 켤 떄 왜이렇게 소리내는거임;
10:53 l 조회 8
비행기나 광역버스에서 양보해주는거 난 잘 이해가 안가1
10:53 l 조회 22
아니 금요일에 나 정신병자 만든 종목들 싹 다 상침
10:53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