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가 주변에 있으면 시끄러울거 예상 못한 것도 아니고 초등학교 있는 거 뻔히 알고 입주한거면서 애들보고 시끄럽다고 머라함... 그리고 진짜 양심없는 사람중에 본인 자식이 그 학교 다닐 땐 암말안하다가 졸업하고 나면 전화해서 민원 걸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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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가 주변에 있으면 시끄러울거 예상 못한 것도 아니고 초등학교 있는 거 뻔히 알고 입주한거면서 애들보고 시끄럽다고 머라함... 그리고 진짜 양심없는 사람중에 본인 자식이 그 학교 다닐 땐 암말안하다가 졸업하고 나면 전화해서 민원 걸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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