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지방에 기숙사 딸린 회사다니는데 왕복 3시간 넘게걸림 본가에서
근데 기숙사 세탁기 작다고 이불 빨래나 부피큰 잠바같은거 본가와서 한단 말임.. 근데 그럴때마다 엄마가 빨래가지러 지방까지 내려감,; 이게 한두번도 아니고 매달 2~3번은 그러니까 이해가안됨 30대 중반이면 다큰 어른이 엄마 종으로 아는거같고 엄마도 언니를 너무 오냐오냐 키움 어이없는게 겨울 한파때 춥다고 연차 쓰면서 엄마한테 대리러 오라고함 ㅋㅋㅋㅋ 근데 그걸 또 엄마는 감.. 집 오자마자 친구만나러 놀러가더라 그 ㄴ은 뭔 개인택시도 아니고

인스티즈앱
이 부분 만큼은 진짜 돈 아까워서 안쓰는 소비 말해보는 달글.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