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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
코피흘리면서 죽기 직전 상태에서 구조해서
지금 3개월째같이 사는중인데
아직 나이가 5개월밖에 안됐는데도  어릴때 아픈거땜에 지금도 계속 숨소리가 쎅쎅거리고 몸이 약하거든
나중에 얘 나이들고 언젠가는 날 떠날텐데
벌써부터 숨이 턱턱막히고 심장이 아프다 ㅠ ㅠ ㅠ
이미 강아지들 두마리 아플때 간병하고 떠나보낸 경험이 있어서 그런가 ,, 벌써 두려움
첨에 데려올때만 해도 그냥 죽지말라고 병원데려간거라 내가 얠 이렇게 사랑하게 될 지 몰랐어 ㅠㅠㅠ
가족들 앞에선 나 절대 안우는 스탈이라 
가족들은 뭔 벌써부터 떠나보내는 생각을 하냐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데 진짜 매일 밤 얘 쓰다듬으면서 울어 ㅠㅠ ,,,,,,,, 그래도 강아지 둘은 가족이 다 같이 키웠지만 얘는 나 혼자서 온전히 책임져야해서 그런가 
이해가 안가지... 근데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ㅠㅠ 지금도 쓰면서 우는중.. 날떠나는게ㅜ넘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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