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됐는데도 아직까지 기억 남...ㅠ 두고두고 기억날 것 같네 기분 더러워서
조식 먹는 시간에 내려갔을때 팬스 쳐놓고 우리 팀(패키지 여행)은 저기 가서 먹으라 함... 그때는 무슨 상황인지 몰라도 그런갑다 하고 먹음
여행 가이드가 나중에 내려와서 팬스 쳐진거 보고 흥분해서 막 따지더라 호텔 관계자한테ㅠ 그제서야 인종차별이구나 깨달음
너무 속상했던게 엄마 아빠랑 같이 간 여행이었음. 뒤에서 엄마가 혼잣말로 우리가 무슨 분리시켜서 밥 먹어야 할 정도인가 이래서 더 속상했어...ㅠㅜ 아 진짜
팬스 가져가고 나서 조식 뷔페 보니까 빵 종류도 많고 치즈나 햄이나 하여튼 되게 많았음. 우리 먹으라고 한 공간엔 되게 간소하게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말도 안되는 일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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