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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63
엄마는 나랑 셋째 남동생을 좋아함 아빠는 막내 여동생을 특히 좋아함 맛있는 거 더 먹이고 뭐 좀만 잘하면 엄청 올려쳐주는 그런 면에서 그렇게 느껴짐 반대로 둘째는 오히려 내려치기도 함 묘하게
그래서 둘째 여동생만 서운한 일 많을 것 같음 나도 어렴풋이 알 정도인데 본인은 크게 느끼지 않을까 싶어서 마음이 좀 그럼… 둘째는 고1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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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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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남매임 그걸 안 썻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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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덕선이 빙의됨 ㅁㅊ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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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텍스트만봐도서운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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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성격도 비슷한것같음 ㅋㅋ 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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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도대체 왜 차별을 하냐;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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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둘째가 연끊어도 뭐라하지마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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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우ㅠㅠㅜ 많이 챙겨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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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너가챙겨주면 좀 나아질거야 그래두 이런언니도잇고 다행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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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2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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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래도 그걸 알아주는 첫째가 있네
좀 더 챙겨줘~ 돈 쓰는거 아니고 칭찬 한마디라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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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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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근데 또 솔직히 그 정도까진 아닌 것 같긴 하거든 아마 엄마아빠는 본인들이 그러는거모를거임 무의식에 나오는 행동 발언들이라
평소에는 네명한테 다 애정표현 많이햐줌
어쨌든 걔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느냐가 제일 중요한거긴할텐데 그럼 한 번 얘기해봐야하나 아니면 그것도 상처려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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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걸 왜 동생한테 말함 자각 못하고 있다가 말하는 순간 느끼면 어쩌려고
부모한테 말해야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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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아빠한테는 내가 얘기많이함
애기때부터 둘째가 제일 키우기 힘들다더라고 제일 예민하고 자주 아프고 요구사항?도 많고 뭐 그렇게 들엇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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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럼 쓰니가 더 챙겨줘 맛있는거 사주고 같이 놀러다니고
너 차별받는다고 얘기하는건 에바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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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그러게 좀 내 생각이 짧았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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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알게 모르게 차별하는거 같다.. 사춘기라 예민하고 그런데 신경 좀 더 쓰라고 해주라 ㅜ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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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이것도 차별이맞는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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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쓰니가 둘째 더 챙겨주라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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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삼남매 둘째인데... 지금 20대 중반이고 엄마아빠가 막내 편애하는 거 다 알고 서운한 일 개 많았긴 함 근데 솔직히... 뭐 그럼 엄마아빠 노후는 언니랑 동생이 예쁨받은 만큼 할거라고 생각하고 취직하고 바로 독립해서 거의 남됨~ 내 앞길 오로지 나만 신경쓰는 거 외롭고 서럽긴 했는데... 쓰니가 신경쓰이면 그냥 위로나 조언 이런 거 말고 그냥 관심 줘... 학교 개학하면 학교 어떻냐고 물어보고 이런 거... 엄마아빠 잘 안 바뀌더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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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당연히 본인도 사랑 못 받는 거 알고 있음... 근데 엄마아빠 쓰니가 못 바꿈... 절대... 어쩔 수 없지 같은 자식이 넷인데... 그냥... 어쩔 수 없는 거라고 본인이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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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거 보고 생각해보니까 둘째가 동생들을 안 챙기긴 함… 난 그래도 동생들이니까 내가 도와줘야지 싶은 마음인데 둘째는 쟤가 알아서 해야지 내가 왜? 이런 스탠스거든 살짝 이해 안 될 때도 있었는데 걍 이미 정 떼고 있는것같기도하다 ㅜ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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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정을 받은 적이 없는데 어떻게 정을 붙이겠어... 근데 뭐 이건 완전 내 입장이긴 하니까 그냥 참고만 해 나도 맨날 매정하다는 소리 듣고 자라서 약간 피해의식 있을지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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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 그게 당연한것같긴해… 어쩔수없구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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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사남매인거 너무 좋고 재밌고 내 가족이 지금 6명이어서 행복한데 둘째가 나중에 그렇게 되면 너무 슬플것같음 벌써 슬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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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에구구 장녀도 이래저래 신경쓰고 피곤할 것 같긴 하다 근데 나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한 것 같긴 해... 나는 20대 중반이어도 마음에 남아있는 게 있는데 사춘기인 동생은 얼마나 그러겠어... 부모님을 쓰니가 바꿀 수도 없고... 부모님이 못 준 사랑 첫째가 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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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저것도 나 중심적인 생각이고 동생이 그러길 바라면 그러는게 맞지 뭐 익이랑 동생이랑 걍 내가 다 괜히 안쓰럽다
얼굴 보고는 오글거려서 이런 말 절대 못하는데 ㅋ 앞으로 최대한 잘해줘야지
조언고마워 좋은밤보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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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래 그냥 잘 놀아줘 나도 언니랑 사이가 좀 더 좋았으면 이렇게까지 의절처럼 지내지는 않았을 듯... 쓰니도 좋은 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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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엄마아빠한테 동생 잘 챙겨달라고 자주 말하고
쓴이도 동생 잘 챙겨줘 막 대놓고 엄마아빠가 너 안 챙긴다 이런 소리는 절대 하지 말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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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쓰니야 너가 그 사실을 알고 있다면 둘째한테 잘해줘,,, 뭐든 그나마 그게 위안이 될꺼임
애가 엄마아빠한테 관심받는거 싫어하는 성향이면 그대로 살면 되지만 본문에서는 그게 아닌거 같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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