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따라 가서 남편나라에서 갓난아기를 키우고 있고
작은 딸은 우리나라에서 결혼해서 아기랑 남편이랑 셋이 살아
근데 갑자기 우리나라에 전쟁이터짐+1년정도 종전 기미가 없음
경제적으로 어려워졌긴한데 너네동네까진 가끔 공습공보는 떠도 큰 문제는 없고
작은딸 남편도 징집되지않은 상황에서
1. 말안통하고 모르는 나라지만 안전한 곳에서 큰딸네 가족이랑 아기 봐주면서 살래?
2. 조금 위험해도 친구도 있고 익숙한 한국에서 작은딸 가족이랑 살래?
+혼자 살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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