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가 처한 상황을 가감없이 말해줄 수 있어? 힘든 거 있음 다 털어놔도 좋고, 좋은 거는 맘껏 자랑해주라!난 아이가 너무 고민이거든. 거의 반대쪽 90퍼야. 근데 남편은 100프로 아이를 원해ㅠㅠ 요근래 대화하면서 또 내 맘이 싱숭생숭해져서 육아하는 익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진짜 솔직한 찐 삶의 모습들 얘기 많이 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