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막 갑자기 집이 너무 갑갑하고 어딘가를 나가야 할 것 같고 공원 같은 데 걷고 싶고...
가슴이 답답해짐 아무 이유없이ㅠ 여기 있으면 안 될 것 같고 어딘가로 떠나고 싶음
초등학생 때 처음 겪었어. 그때 한밤중에 베란다 창문 열고 밑 내려다보면서 엄마 우리 ~가자, 우리 나가자, 이랬던 기억도 아직 남. 이유는 아직까지 모르겠는데
야행성인가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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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막 갑자기 집이 너무 갑갑하고 어딘가를 나가야 할 것 같고 공원 같은 데 걷고 싶고... 가슴이 답답해짐 아무 이유없이ㅠ 여기 있으면 안 될 것 같고 어딘가로 떠나고 싶음 초등학생 때 처음 겪었어. 그때 한밤중에 베란다 창문 열고 밑 내려다보면서 엄마 우리 ~가자, 우리 나가자, 이랬던 기억도 아직 남. 이유는 아직까지 모르겠는데 야행성인가 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