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만 보면 환장하던 애기가 이제는 밥도 간식도 아무것도 안 먹고
내가 자취하는데 간만에 본가 왔더니 자기 집에서 나오지도 않아.. 자빠질정도로 엄청 뛰어오던 애기였는데
하염없이 눈물만 나네
작년만 해도 친구들한테 영상보여주면 얘가 어떻게 14살이냐며 팔짝팔짝 뛰어다니던 애기였ㄴ는데 순식간에 안 좋아졌어 진짜 내가 대신 아파주고 싶다 못해준것만 생각나네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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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만 보면 환장하던 애기가 이제는 밥도 간식도 아무것도 안 먹고 내가 자취하는데 간만에 본가 왔더니 자기 집에서 나오지도 않아.. 자빠질정도로 엄청 뛰어오던 애기였는데 하염없이 눈물만 나네 작년만 해도 친구들한테 영상보여주면 얘가 어떻게 14살이냐며 팔짝팔짝 뛰어다니던 애기였ㄴ는데 순식간에 안 좋아졌어 진짜 내가 대신 아파주고 싶다 못해준것만 생각나네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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