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선수는 오늘 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고, 본인이 가지고 있는 구종을 다 사용하려고 노력했다고 합니다. 최고 구속은 147km까지 나왔습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March 1,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