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결혼할때 남자는 집이 필요하다고 7억인가 해주고 언니는 딱 혼수값만 지원해줘서 엄마랑 아버지가 양심의 가책이 있어
그래서 언니네 조카 태어나고 대신 봐주고 계심
근데 형부가 결벽증이 심해..진짜 언니네 집에 가면 집에 먼지 한톨 없고 화장실 슬리퍼도 직각이야. 그리고 다 쓰면 무조건 직각으로 둬야함?
방석도 손님용, 슬리퍼도 손님용이 따로 있음
소파에 손님들 오면 까는 깔개도 있음.
안방화장실 절대 못들어감
이정도임
형부가 엄마랑 육아관이 부딫힐때 엄마를 가르키듯이 말한대.
'이거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요'
'이렇게 하시라니까요?'
'그냥 내가 할께요'
엄마.아빠가 내가 그래도 장모장인인데 이런 말 까지 들어야 하나 현타가 오신대.
언니도 결혼할때 부모님이 너무 차이나게 지원하셨으니까 부모님 참아라 이 입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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