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요즘은 애인 없으면 안될것같다는 생각 안 들고
그냥 얼굴보고 싶음 보고 안되면 어쩔수없지 이렇게됨
분명 연애초는 너무 좋아서 미칠것같았는데 요즘은
자취방 놀러오면 언제쯤 집 가지 싶고
거의 매일봐서 그런지 좀 서로 안 보는 시간도 필요한것같아
얘는 나 좋아서 귀엽네~~이러는데 난 그냥 그렇고
그렇다고 싫다 짜증난다 이건 아니고 원래 너무 독립적이다가 연애 시작하면서 많이 만났다가 다시 원래 내 패턴으로
돌아오는 느낌이야
그래도 드문드문 내가 좋아하는 순간 얼굴이 나오면 이뻐죽겠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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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약속시간에 과하게 빨리 도착하는 애인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