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을 잘 안가는 편이라 거의10년전 기억으로
어릴때 정형외과가면 엑스레이찍고 뜨거운 찜질하는 물리치료 받는 루트였는데
오늘 갔더니 걍 신식기계들로 하는데
1 거대한 드라이기로 통증 부위 바람 쐬기 2분
2 물침대(침대안에 물이 차있음) 2분
3 통증부위에 스티커 붙이고 찌릿찌릿 해줌 5분
요즘 다 이렇게 하나? 이게 더 효과 좋은건가?? 낮에 갔다왓는데 하나도 안 괜찮아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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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잘 안가는 편이라 거의10년전 기억으로 어릴때 정형외과가면 엑스레이찍고 뜨거운 찜질하는 물리치료 받는 루트였는데 오늘 갔더니 걍 신식기계들로 하는데 1 거대한 드라이기로 통증 부위 바람 쐬기 2분 2 물침대(침대안에 물이 차있음) 2분 3 통증부위에 스티커 붙이고 찌릿찌릿 해줌 5분 요즘 다 이렇게 하나? 이게 더 효과 좋은건가?? 낮에 갔다왓는데 하나도 안 괜찮아져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