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애기때부터 사촌언니 쫄래쫄래 따라다니고 지금도 누나누나 하며 잘 따르거든?
이성적으로 좋아하는건 당연히 아닌데 엄마한테보다 사촌언니한테 더 의지하고 속을 더 터놓는 느낌이라 우리엄마도 어쩔땐 서운해하셔
그리고 오빠 학생때부터 사귄 여친들 보면 사촌언니랑 외모든 느낌이든 비슷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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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애기때부터 사촌언니 쫄래쫄래 따라다니고 지금도 누나누나 하며 잘 따르거든? 이성적으로 좋아하는건 당연히 아닌데 엄마한테보다 사촌언니한테 더 의지하고 속을 더 터놓는 느낌이라 우리엄마도 어쩔땐 서운해하셔 그리고 오빠 학생때부터 사귄 여친들 보면 사촌언니랑 외모든 느낌이든 비슷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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