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조카가 오늘 운동 심사가 있어서 언니네(언니,형부,첫째조카)랑 같이 응원하러 갔다왔는데 형부가 저녁에 같이 고기 먹을래? 라고 물어봐서 좋다고 했어
심사 다 끝나고 2시반쯤에 언니네 들어와서 폰하면서 누워있었는데 언니가 나보고 혹시 밥먹으려고 기다리고 있는거야? 하고 물어보더라고 그 말듣고 민망도 하고 기분도 갑자기 상해가지고 그 말 들어서 걍 집에 가겠다고 했거든? 그랬더니 장난인데 왜 그렇게 반응 하냐고 하길래 형부도 있는데 민망하게 왜 그런말하냐고 했고 형부는 그런거 신경안쓰고 듣지도 못했을거라고 하는데 그냥 본인 입장만 생각하는 것 같아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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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연기력문제가아닌 대군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