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은 오는 2일 교세라돔에서 한신 타이거스와 첫 번째 공식 평가전을 치른다. 류 감독은 곽빈을 2일 선발 투수로 낙점했다. 투구 간격을 고려한다면 대표팀에서 가장 강한 선발 카드인 곽빈을 오는 8일 대만전에 배치할 분위기다.
류 감독은 "내일 평가전 선발 투수는 곽빈"이라면서도 두 번째 투수 기용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그는 "계획한 이닝대로 흘러가면 그대로 가겠지만, 투구 수나 상황에 따라 중간에 교체가 필요할 수도 있다"며 "두 번째, 세 번째 투수는 준비돼 있지만 지금 특정 이름을 말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류 감독은 "내일 평가전 선발 투수는 곽빈"이라면서도 두 번째 투수 기용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그는 "계획한 이닝대로 흘러가면 그대로 가겠지만, 투구 수나 상황에 따라 중간에 교체가 필요할 수도 있다"며 "두 번째, 세 번째 투수는 준비돼 있지만 지금 특정 이름을 말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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