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살던집 수도권 1억 2000정도 되는데 6인가족이 15평 집에서 살았음 아빠차는 2000만원대였고 그외의 재산 크게없어서 받을수있었눈데 이번에 아무래도 나랑 동생들 방은 따로 있어야될거같아서 청약 남들이 포기한거 신청했는데 된거임 ㄷㄷ 그래서 풀 대출받고 최대한 있는돈 없는돈 양가 부모님한테도 빌려보고 내 부모님 지인분들한테도 빌려서 겨우 1억 중반대 청약아파트샀는데 문제는 1년동안 원래살던집이 안팔림…. 낡기도 했고 주변에 신축빌라들이랑 가격차이가 안나더라 집 주변에 교통편좋고 다있는데 ㅠ
근로장려금은 당연히 못받고 저거 내년까지 안팔리면 대출 다 뱉어내야된데… 완전 오바임 지금 부모님도 가족병원비, 장례식때문에 돈도 많이 못모으셔서 내가 미친듯이 벌어야될거가틍ㅁ,,, 부모님도 돈 많아 필요하시니까 주야교대 공장일 찾으시더라 속상함 내가 뭐라도 되는 사람이였으면 도와드릴텐데 아직 사회초년생이라 도움만 받고 있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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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복장 이해 안된다는 항공학과 남학생.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