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전에는 여유가 없어서 산책을 일주일에 2-3번만 시켰어..
근데 이번에 상황이 더 좋게 바꼈고 워라밸도 맞아서
출근전 오전 7시에 산책 한번, 회사 점심시간에 산책 한번
퇴근하고 한번, 저녁 8시쯤 한번
이렇게 총 4번시켜주니까...
강아지 분리불안도 사라지고 배변실수하던것도 제대로 누고 그래..
그리고 오줌을 밖에서 실컷 싸니까 실수를 덜하게 되는것도 있는거같고
강아지들도 기운을 다 써버리니까 코골고 실컷자네..
진짜 이 좋은걸 왜 자주 못해줬을까 싶어서 미안해.. 이젠 더 이상 내가 아파죽지않는이상.. 산책은 꾸준히 자주해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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