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내 뜻대로 안되면 너무 화나서 미쳐버릴거같음 내가 말하자는 대로 하면 잘되는게 뻔히 보이고 내가 여러 번 얘기했는데도 무시하다가 결국 막판에 내 말대로 흘러가는 상황 볼때가 제일 힘듦
상대방은 하기 싫은데 끝까지 붙잡고 안놔줘서 욕먹은적도 많고 왜 저렇게까지 하냐는 소리 들은 적도 많은데 이렇게까지 해야 잠을 잘 수가 있음
그럴 때는 내 말이 맞았잖아 하고 손떼면 그만인데 그런 것도 안되는 성격이라 또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다 해야됨 근데 다른 사람이 나를 통제하려고 하면 그건 또 극도로 싫음
다른 사람 행동 안 보고 사는 거 말고는 해결책이 안 나오는데 또 그건 안되는거임 쌰강….. 진짜 환장하겠네 이것도 정신병인가? 고칠 수 없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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