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3년 중1 중반때쯤 학교 잘 다니다가 갑자기 정신병 걸림 학교에서 자해도 하고 정병 표출해서 학교에 소문 다 날정도로 심했었음
내 기억으론 그때 이유도 없이 시름시름 앓기도 했었음
2. 한 3개월 지났나 갑자기 괜찮아짐 (약 안 먹었어) 그러나 친언니가 암에 걸려버림
3. 2019년 초에 언니 하늘나라로 떠남 그리고 한 6개월 지나서 나 정신병 재발함 ㄹㅇ 정신병동에 입원하고 싶었음 근데 왜 정신병 재발했는지 모름 이때도 갑자기 재발함
4. 지금은 약 먹고 괜찮아짐 우울한 건 여전하지만
이거 기억난다 10년도 더 전에 이모랑 엄마랑 우리집 식탁에서 얘기하던 중에 이모가 엄마한테 갑자기 나 무당시키라고 함 캐황당; 그리고 이모가 나가려던 중에 내 앞에서 기도를 한 거임 내가 헛된 망상을 하는 게 아니라 ㄹㅇ 이모가 내 앞에서 사촌언니 오빠 잘 되게 해달라고 빌었음
그리고 나도 목소리같은 것도 듣기도 했고..지들이 신이래
맞아 나 조현병 맞는데 약 먹어도 이런 생각들이 자꾸 떠오르고 일이 너무 안 풀려서 점집 한 번 가봐야되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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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개어이없음 망가진 선풍기 버리려고 내놨는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