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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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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부터도 가족을 이룰 생각이 있었는데 직계로 장례식 갔다오니까 더 심화됐어.. 
내가 늙어서 죽을때 싱글이면 내 형제들이 장례식 해줘야 되는거잖아…?  걔네도 다 늙었을텐데 상주하려면 너무 힘들거같다는 생각을함.. 그리고 울 할아버지 친구없으셔서 장례식 조용할줄 알았는데 자녀분들?이라고 말해야되나 암튼 나의 부모님, 고모, 고모부의 지인분들이 많이 와주셔서 진짜 북적북적했거든 가시는 길은 그래도 많이 배웅해주셔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자식 안낳고 늙어서 죽으면.. ㄹㅇ 빈소에 오는 사람들 거의 없지 않을까 싶음 뭐 그나마 내 형제들이 가족을 이뤘으면 오겠지만… 굉장히 쓸쓸할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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