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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팀 합류에 가장 기뻐한 이는 단연 한국 출신 어머니였다. 위트컴은 "가족 모두 기뻐했지만, 어머니가 특히 더 좋아하셨다. 어머니가 한국 분이시다 보니 아들이 어머니의 나라를 대표하게 된 걸 자랑스러워하셨다"고 전했다. 이어 "어머니는 항상 내가 경기할 때마다 기도해주신다. 이번 대표팀 합류 때도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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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선수들 간의 결속력도 언급했다. 위트컴은 "더닝, 존스와는 몇 개월 전부터 문자로 대표팀 합류 이야기를 나눴다. 어떻게 하면 이길 수 있을지 계속 대화했다"며 "우리 모두 한국 대표팀에 합류하게 돼 굉장히 흥분돼 있고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목소릴 높였다.
한국 문화에 대한 질문에는 웃으며 "어머니가 한국어를 잘하시는데 어릴 때 가르쳐주지 않으셨다. 그래서 요즘 '왜 한국어 안 가르쳐줬냐'고 투정도 부린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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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연기력문제가아닌 대군부인